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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셀라, 와인 복합 문화 공간 도운(萄韻,DOWOON) 7월 28일 정식 오픈

2023.08.10 | 조회 : 109,264 | 댓글 : 0 | 추천 : 0

 

 

나라셀라, 와인 복합 문화 공간 도운(萄韻,DOWOON)

7월 28일 정식 오픈

 

-국내 최초 와인 복합문화공간

-10층 규모 전체 와인 콘텐츠로 채워져

 

 

(사진) 도운 사옥 전경 

 

국내 대표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의 신사옥(강남구 논현로 152길)에

와인 복합 문화 공간 도운(萄韻,DOWOON)이 지난 7월 28일 정식 오픈했다.

“와인과 공간을 온전히 경험하고 색다른 감각을 선사하며

각자 개인의 취향에 집중하면서도

그것에서 피어난 이야기들을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사교적 공간을 제공한다”

위와 같은 의미를 담은 공간 도운은 지하 2층부터 루프탑까지

총 10개의 층으로 와인과 함께하는 삶과 문화를 켜켜이 담아낸다.

 

 

1층의 도운 라운지에서는 도운에 방문한 모든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통창을 통해 바라보이는 테라스의 풍경을 눈에 담으며 도심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2층은 ‘배움의 공간’을 테마로 다양한 용도의 공간 대여와 전시, 와인 수업등이 열리는 세미나 홀이다.

 

(사진) 6층 프라이빗 대여 공간

 

프라이빗 대여 공간인 6층은 아트 갤러리를 방불케하는 우아한 라운지와 쿠킹 클래스 공간이 결합된 멀티 공간으로 와인을 비롯한 모임을 갖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하며, 페어링과 쿠킹이 결합된 도운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프라이빗 클래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 4층 파인다이닝 코리의 발효장
 

4,5층은 와인과 미식이 결합된 파인 다이닝 ‘코리(KORII)’가 입점해있다. 한국의 식재료를 이용한 현대적이며 창의적인 이노베이티브 모던 레스토랑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와인을 비롯한 다채로운 주류와의 페어링이 돋보이는 외식 공간이다. 7층 ‘나이트 캡(NIGHT CAP)’ 바는 취침 전 마시는 술 한잔을 의미하는 이름처럼 감각적인 구조의 바에서 한잔 술과 스몰 디쉬를 즐기며 야경을 만끽할 수 있는 도운의 최상층 공간이다.

 

(사진) 7층 나이트캡 바

 

나라셀라에서 수입하는 다채로운 주류를 구매할 수 있는 와인샵도 지하 1층에 마련되어 있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구매하고 주문할 수 있으며 와인 뿐만 아니라 사케, 위스키 등 나라셀라에서 유통하는 광범위한 범주의 주류를 가장 빨리 만나볼 수 있다. 지하 2층에는 VIP들을 위한 ‘프라이빗 셀러’가 마련되어 있어 소중한 와인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관리, 보관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와인과 주류 유통에 집중하며 국내 와인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나라셀라가 그간 주류 시장과 애호가들에게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해오는 역할을 했다면 도운을 통해 와인을 보다 일상에서 편안하고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제시하고, 와인과 함께 하는 즐거운 삶 자체를 함께 영위해 나가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내 와인 시장이 나아갈 넥스트 스탭을 먼저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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