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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1-50위 발표...서울 4곳 진입

2024.04.01 | 조회 : 86,117 | 댓글 : 0 | 추천 : 0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1-50위 발표

서울 4곳 진입

 

지난 26일 아시아 최고의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국제 미식 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시상식이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미식계의 아카데미라 불리며, 올해의 아시아 최고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국제 미식 행사로, 최근 K-푸드 인기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서울에서 열렸으며 전체 행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1위에서 50위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발표하는 세레모니에 오세훈 서울시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아시아 유명 셰프와 미식가, 평론가 등이 대거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1위에 선정된 레스토랑은 일본 도쿄 마루노우치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도쿄의 세잔느(Sézanne)로 영국 태생 셰프 Daniel Calvert가 이끌고 있다. Sézanne는 2022년 17위에 올랐고, 2023년 2위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가장 많은 레스토랑을 리스트에 올린 최고의 미식 도시는 바로 9개의 레스토랑이 선정된 싱가포르다. 도시별로는 싱가포르가 9곳, 방콕이 8곳, 홍콩 6곳, 도쿄 5곳, 서울 4곳, 상하이 4곳이 진입했으며 시상식의 개최 도시인 서울은 계절에 따라 운영되는 한식당 밍글스(Mingles)가 13위, 18위로 재진입한 세븐스도어(7th Door), 온지음이 21위다. 유일한 2024 미쉐린 3스타 모수(Mosu)는 41위로 오너 셰프인 안성재 셰프는 동료 투표로 선정된 Inedit Damm Chefs'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자세한 식당 리스트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youtu.be/FHzZHWAX1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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