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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배민은 다R지” _크리스마스를 알리는 구겔호프_크리스마스 리스 대신, 구겔호프(Gugelhopf)로 장식하는 연말 식탁
2022.12.19 | 조회 : 205,127 | 댓글 : 0 | 추천 : 0
월간 “배민은 다R지”
_크리스마스를 알리는 구겔호프
크리스마스 리스 대신, 구겔호프(Gugelhopf)로 장식하는 연말 식탁



이 달의 다이어리알 정기 교육에서 선보인 정기 클래스는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구겔호프’ 클래스 입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케이크인 구겔호프는 왕관 모양이 특징으로 베리와 허브를 올려 장식하면 마치 크리스마스 리스처럼 보이기도 하여 연말 분위기를 내기 제격입니다.
특히 독일과 프랑스 국경인 알자스 지역에 가면 반드시 맛보아야 할 빵으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비슷한 종류로 이탈리아의 크리스마스 빵인 파네토네가 있지요. 조각조각 썰어 달콤한 크림과 제철 과일, 콩포트 등을 응용하여 플레이팅 해도 좋고 특유의 왕관 모양을 살려 카페에서 미니 베이커리 디저트로 판매해봐도 좋겠습니다.

배민 아카데미 경기센터 9층의 카페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을 진행해 주신 박선우 셰프는 가장 클래식한 형태의 구겔호프 레시피를 사장님들께 하나부터 열까지 전수해주셨습니다.
반죽 속에 넣는 재료는 자유롭게 선택하면 되는데 이날은 특별히 달콤한 와인품종인 게뷔르츠트라미너에 오랜 시간 절인 건포도로 깊은 풍미와 단맛을 더했습니다.

COOKING TIP!
1) 반죽을 치댈 때 글루텐이 제대로 생겼는지 확인되면 저속으로 내리고 버터를 섞어주세요.
2) 반죽을 틀에 넣기 전 빵의 윗부분에 아몬드 등 견과류를 동그랗게 둘러 모양을 내면 더욱 다채로운 식감과 특별한 비주얼을 낼 수 있습니다.
3) 반죽을 틀에 넣고 섭씨 26도 정도에서 1시간 반~ 2시간 가량 발효하면 반죽이 알맞게 부풀어 오릅니다.
4) 반죽을 틀에 넣을 때 이음매를 아래로 향하게 해야 옆면이 찢어지지 않고 균일하게 구워집니다.

앞으로도 다이어리알이 준비한 배민 아카데미의 월간 다이닝&디저트 쿠킹 클래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월 2회의 교육 소식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교육 신청은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s://academy.baemin.com/) 를 통해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및 선정 방식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강의료 무료/ 선정인원 20명 / 강의 2주전부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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