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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아카데미 x DiaryR 월간 정기 교육_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수프 2종
2022.11.21 | 조회 : 146,046 | 댓글 : 0 | 추천 : 0
배민아카데미 x DiaryR 월간 정기 교육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수프 2종

배달의 민족 운영사 ㈜우아한 형제들에서 더 나은 외식업의 미래를 위해 펼친 외식업 교육의 장 <배민 아카데미>와 <다이어리알>과의 제휴를 통해 매월 트렌드와 시즌에 맞는 특별한 쿠킹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달의 다이어리알 정기 교육에서 선보인 쿠킹 클래스는 ‘가을, 겨울에 인기있는 따뜻한 수프 2종’을 주제로 커리큘럼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쌀쌀한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수프! 다이닝은 물론 카페에서도 겨울 메뉴로 선보이면 좋은 두 가지 수프 레시피를 전수해드리고자 다양한 종류의 수프 중 트렌디하면서도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메뉴인 ‘클래식 프렌치 어니언 수프’와 ‘표고버섯 크림수프’ 클래스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표고버섯 크림수프는 장충동 ‘정지더키친’의 인기 메뉴이기도 한데요, 박선우 셰프님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직접 전수 받는 귀한 시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프랑스 정통 스타일 <어니언 수프>
재료는 단순하지만 만드는 과정은 여간 번거롭지 않은 어니언 수프! 양파 본연의 단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도록 갈색빛이 돌때까지 오랜 시간 볶아내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만큼 제대로 선보이는 곳을 만나기도 쉽지 않습니다. 프랑스에서 맛본 클래식한 어니언 스프 맛을 기억하는 고객들도 만족시킬 수 있는 제대로된 레시피를 배워 그 맛을 기억해 두었다가 자신의 레스토랑 스타일대로 구현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COOKING TIP!
-베이스로 소육수(Fond Brun de Boeuf)를 끓여 사용하면 더욱 진한 픙미를 낼 수 있습니다.
-양파의 수분이 다 날아갈 때 까지 잘 볶아주면 ‘양파 누룽지’ 색이 짙게 나기 시작 합니다. 그때 화이트 와인을 넣어 긁어내세요.
-모짜렐라 치즈 보다는 깊은 풍미의 그뤼에르 치즈를 사용하세요.

버섯 풍미 가득 <표고버섯 크림수프>
강한 향을 지닌 표고버섯은 요리에 잘못 사용하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요, 말린 표고 버섯을 활용하여 담백하게 끓여내는 표고버섯 크림스프 레시피는 정지더키친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메뉴입니다.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를 전수받아 가게에서도 카페에서도, 배달음식으로도 범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내 가게의 레시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셨기를 바라봅니다.
COOKING TIP!
-햇볕에 잘 말린 표고버섯을 다시마와 함께 우린 물을 베이스로 사용해 보세요.
-양파와 마늘을 허브와 함께 끓여 풍미를 더해보세요.
앞으로도 다이어리알이 준비한 배민 아카데미의 월간 다이닝&디저트 쿠킹 클래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매월 2회의 교육 소식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교육 신청은 배민아카데미 홈페이지 (https://academy.baemin.com/) 를 통해 자세한 사항과 신청 및 선정 방식을 공지하고 있습니다.
(강의료 무료/ 선정인원 20명 / 강의 2주전부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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