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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2018.03.18 | 조회 : 3,397 | 댓글 : 0 | 추천 : 0




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맥코이

류훈덕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프렌치를 기반으로 제철 재료를 사용한 요리들을 선보인다.

모든 메뉴들은 단품으로 판매하며 본인폭찹의 인기가 좋다.

레드와인과 체리를 넣고 졸인 돼지뼈 등심구이로 겉은 노릇노릇하고 안은 촉촉해 입 안에 육즙 향이 제대로 퍼진다.




070-8872-9292 /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26-9 /

17:00-22:00 (화요일 휴무) /

구운 쇠고기 & 제철 채소와 브리 치즈 샐러드 2만원, 트러플크림 벨루테 리가토니 2만7천원






일육칠

이탈리아의 유명 요리학교 알마 출신의 박상준 셰프의 새로운 이탤리언 다이닝.

일하는 스타일이나 요리의 기본, 스태프나 직원들을 대하는 것 모두 이탈리아 현지 경험에서 우러나온 대로 한다.

계절성과 심플함을 무기로 요리를 내는데 화려하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해 좋은 재료로 정직하게 표현한다.

요즘처럼 햇살 따스한 봄에는 메인요리와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를 강화했다고 하니 주말에 성북동으로 나들이 가보는 것은 어떨까.



02-766-0167 /

서울 성북구 성북동 279-1 /

(점심) 11:30-15:00 (저녁)17:00-21:00 /

명란파스타 2만3천원, 대구 퓌레 1만2천원





무오키

남아공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더테스트키친’에서 경험을 쌓고 제주 최초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인 ‘밀리우’에서 총괄 셰프를 맡았던 박무현 셰프의 프렌치 레스토랑이다.

오픈 주방이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요리하는 동작 하나하나 연극 관람하듯 감상할 수 있다.

디쉬는 퍼포먼스와 곁들여 지며 와인에 대한 설명이 친절한 와인리스트가 인상적이다.



010-2948-4171 /

서울 강남구 청담동 38-4 /

(점심)12:00-15:00 (저녁)18:00-22:00 (일요일 휴무) /

런치코스 6만원, 디너코스 12만5천원




루뽀

조계형 셰프와 나호림 디렉터가 뜻을 모아 문을 연 다이닝.

모던 유러피안 요리를 중심으로 섬세하지만 세련되고 와일드한 플레이팅을 접시에 담아낸다.

연어 타르타르에 참기름을 살짝 뿌려주거나 카르파치오에 쌈장을 활용하는 요리, 또, 이베리코 스테이크에 목이버섯 볶음, 마늘쫑 장아찌를 곁들여 식감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아시안 터치를 가미했다.



02-6262-0880 /

서울 종로구 도렴동 65 센터포인트 2층 /

(점심)11:30-15:00 (저녁)18:00-01:00 /

깻잎페스토치킨파스타 1만7천원, 더램(1kg) 6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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