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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2017.12.18 | 조회 : 3,166 | 댓글 : 0 | 추천 : 0



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술고당

‘밥 한 그릇에 세상을 담는다’라는 모토로 문을 연 부산 서면의 가정식 집.

두루치기와 돼지불고기, 김치찜 정식 등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준비했으며 고기는 숙성고에서 숙성시킨 국내산 생고기 만을 사용해 감칠맛 제대로 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불고기 모둠, 두루치기 모둠, 돼지김치찜을 포장 판매도 하고 있어 직장인들과 매일 반찬을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 051-244-2607 /

- 부산중구 신창동3가 19-3 2층 /

- 10:30-21:00 /

- 두루치기 9000원, 불고기 9000원



요리가 있는 집

삼각지 대구탕 골모겡 위치한 해산물 전문 한식집으로 ‘해천’의 채성태 사장이 문을 연 곳이다.

당일 수산시장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횟감들로 요리를 선보이는데 주머니 사정에 따라 코스와 구성이 달라지는 모둠 해산물코스의 인기가 좋다.


그날 요리할 수 잇는 만큼만 손님을 받기 때문에 예약은 필수.



- 02-749-9797 /

- 서울 용산구 용산동3가 1-19 /

- 10:00-00:00 /

- 코스(1인) 상의 후 결정, 해천탕 12만원




익스퀴진

‘프라이빗133’의 장경원 셰프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새로운 컨템퍼러리 퀴진으로 돌아왔다.

한식을 베이스로 한 다국적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식재료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로 재료 간의 조화, 발효에서 나오는 특유의 풍미를 잘 살렸다는 평을 받는다.

수란이 올라간 보리 리소토가 인상적.



- 02-542-6921 /

- 서울 강남구 청담동 63-11 라파빌딩 /

- (점심)12:00-15:00 (저녁)18:00-22:00 (일요일 휴무) /

- 런치코스 4만5000원, 디너코스 9만5000원





온도

프리미엄 구잇집 가운데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온도. 구잇집이라기 보다는 잘 차려진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다.

1층은 단품 위주로, 2층은 프리미엄 코스 기준으로 예약한 고객들만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 02-555-4525 /

- 서울 강남구 삼성동 123-22 /

- (점심)11:00-15:00 (저녁)17:00-23:00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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