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매거진R

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2017.12.18 | 조회 : 2,548 | 댓글 : 0 | 추천 : 0

미식가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규 레스토랑과 숨겨진 맛집들


가디록


‘오키친’ 출신의 이재민, 권기석 셰프가 이끄는 뉴아메리칸 다이닝이다.

이탤리언과 프렌치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며 런치코스가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구성으로 반응이 좋다.

와인리스트도 탄탄하고 가격대도 저렴한 편으로 와인 마시기 적당한 레스토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 02-6404-6815 /

- 서울 강남구 청담동 17-2 리즈빌딩 /

- (점심)12:00-15:00 (저녁) 18:00-23:00 /

- 런치코스 2만9000원, 비스큐크림딸리아뗄레 2만3000원



번패티번


수제버거집으로 유기농 식재료만을 사용해 햄버거는 건강하지 못하다는 편견을 깨주고 있다.

패티는 2-3 가지 쇠고기 부위를 조합해 만드는데 육즙과 고소한 풍미가 인상적이다.

천연밀가루를 사용해 탕종법으로 만든 번은 냉장 숙성과정을 거쳐 식감이 쫄깃하며 소화도 잘 된다.

- 02-541-8001 /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1-4 /

- 11:00-23:00 /

- 치즈버거 8800원, 번패티번버거 9800원



시스트로

방배동 조용한 골목 안에 위치한 비스트로로 식문화 컨설턴트 이윤화 대표와 차진선 소믈리에 두 대표가 꾸리는 이탤리언 레스토랑이다.

런치는 직장인들이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파스타와 함박스테이크를, 디너는 와인과 함께 할 수 잇는 요리들로 꾸렸다.

미트볼과 바칼라 등 메뉴 또한 다채로운 편. 와인을 고르기 힘들다면 도움을 요청하자. 친절한 차진선 소믈리에가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준다.

- 02-587-1230 /

- 서울 서초구 방배동 423-4 /

- (점심)11:30-15:00 (저녁) 18:00-11:30 (일요일 휴무) /


서촌계단집

제철 해산물을 솜씨있게 내는 집이다.

식사류 보다는 안주류를 위주로 판매하는데 여수 홍새우, 산낙지 탕탕이, 통영 돌멍게, 여수 흑해삼 등 종류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한 접시씩 시키는 남해 참소라는 쫄깃하고 씹을수록 느껴지는 감칠맛은 술이 술술 들어가게 한다.

입가심으로 홍합, 바지락, 갑오징어, 문어 등을 듬뿍 넣은 바다라면도 추천할 만하다.

- 02-737-8412 /

- 서울 종로구 내자동 11-1 /

- 15:00-01:00 /

- 남해 참소라 2만9000원, 통영 돌멍게 2만9000원

한줄 답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