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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여행을 떠나자 멕시코 요리 맛집을 찾아서

2017.10.16 | 조회 : 3,139 | 댓글 : 0 | 추천 : 0




미식여행을 떠나자

멕시코 요리 맛집을 찾아서




아메리카 남쪽에 위치한 멕시코는 우리에겐 비교적 낯선 나라다.

하지만 토르티야, 부리토 등 멕시코의 요리는 최근 다양한 요리 방송을 통해 많이 접해 예전에 비하면 익숙한 편이다.



환상적 풍경의 고대 문화와 정열적인 라틴문화가 살아 있는 멕시코.

떠날 수 없다면 음식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과 함께 낯설지만 궁금한 나라, 멕시코 현지의 정통 요리들을 만나보자.




구스토타코

상수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멕시칸 레스토랑으로 간단한 술과 함께 멕시코 전통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타코를 비롯하여 퀘사디아, 부리토, 나초, 타키토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매일 아침 옥수수를 삶아 만든 반죽으로 하나하나 구워낸 콘 토르티야를 사용하며 타코에는 토르티야와 치즈, 사워크림, 핫살사가 포함된다.

처음 방문한다면 인기메뉴들로만 구성한 세트메뉴를 추천하고 싶다.



- 02-338-8226/

- 서울 마포구 상수동 146-6/

- (화-토)오전11시30분- 오후10시 (일요일 –오후9시, 월요일 휴무)/

- 구스토 커플 세트 2만7천원, 돼지고기 타코 7천7백원, 스테이크 타코 8천7백원





돈차를리

이태원 경리단길 초입에 위치해 정통 멕시코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멕시코인 주인이 직접 맛을 내고 있다.

옥수수를 직접 반죽해 만든 멕시코식 만두, 바삭하게 튀긴 홈메이드 나초칩, 튀긴 키친롤인 포요 등의 메뉴를 선보이며 함께 마실 수 있는 주류도 다양하게 갖추었다.

멕시코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지로도 불리는 곳이다.



- 070-8154-4475/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650 2층 /

- (화-금) 오후5시-오후10시 (토,일)정오-오후10시 (월요일 휴무) /

- 새우와 아보카도가 들어간 밀 토르티야(2pc) 8천5백원, 나초칩 5천원,





바토스

2011년 오픈해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멕시칸 레스토랑이다.

한식과 멕시코 음식을 조화시켜 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타코를 맛볼 수 있다.

매장에 들어서면 마치 외국에 있는 술집에 온 착각이 들 정도로 외국인 단골고객들이 눈에 띄게 많다.

본점인 이태원점 말고도 신사동, 잠실점 등 많은 지점을 냈다.

명성에 걸맞게 대기시간도 긴 편이다.




- 02-797-8226 /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81-8 2층/

- (일-목) 오전11시30분-오후11시 (금,토) 오전11시30분-자정 /

- 닭고기퀘사디아 1만1천5백원, 갈비 타코(2pc) 8천9백원,



타코아미고

단골층이 두터운 타코 전문점이다.

한국인보다 외국인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타코와 다양한 종류의 랩샌드위치, 엔칠라다.

케사디야 등 모든 메뉴가 골고루 인기가 좋다. 특히 초콜릿 등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간 독특한 맛의 치킨몰레는 클래식한 멕시코 요리로 빼놓고 가기 아쉬운 스페셜 메뉴다.

엔칠라다는 레드칠리, 크림, 그린 소스 중 고를 수 있고 안에 들어가는 고기도 소시지, 쇠고기, 닭가슴살, 치즈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 02-749-5253/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0-34/

- 정오-오후11시/

- 엔칠라다 1만4천5백원, 브리토 세트 1만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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