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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R

육식파 모여라 스테이크 맛집을 찾아서

2017.09.20 | 조회 : 2,608 | 댓글 : 0 | 추천 : 0



육식파 모여라

스테이크 맛집을 찾아서



가끔 제대로 된 스테이크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무더위를 보내고 가을의 초입 앞에서는 더욱 그렇다. 높은 가격 때문에 망설이겠지만 제대로 조리해 육즙이 풍부하고 잘 숙성된 스테이크를 맛보면 그 정도 가격은 눈감아줄 수 있다.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과 함께 육식파라면 꼭 들러야 할 스테이크 맛집들을 찾아가 보자.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코리아

미국에서 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 중 한 곳으로 평가 받는 곳이다.

피터루거스테이크하우스에서 수석 웨이터로 근무했던 울프강 츠바이너가 경험과 경력을 살려 문을 연 곳. 3%에 불과한 USDA 프라임 등급의 최고급 쇠고기를 28일간 건숙성실에서 숙성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가 대표메뉴다.




- 02-556-8700/ 서울 강남구 청담동 89-6/

- 오전11시-오후11시(금, 토요일 –오전1시)/

- 포터하우스 스테이크(100g 당) 2만3천원, 프라임 뉴욕 채끝등심 스테이크(100g 당) 2만1천7백원




저스트 스테이크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으며, 티본(T-BONE)과 엘본(L-BONE)스테이크를 판매한다.

드라이에이징 기법을 이용해 밀도 있는 맛을 내며 참숯에 태우듯 구워 은은한 향과 농축된 육즙으로 씹을수록 제 맛이 느껴져 달리 소스가 필요하지 않다.

부담 없는 분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소고기 본연의 맛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곳.


- 02-544-9357/

- 서울 강남구 신사동 657-3 /

- 오전11시-오후11시/

- 티본스테이크(100g 당) 1만6천3백원, 야채샐러드 7천원




구스테이크733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마니아들에게는 몇 손가락 안에 꼽는 곳이다.

미국산 프라임급만을 사용해 자체 숙성실에서 건조 숙성시켜 만드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가 대표 메뉴. 스테이크와 함께 와인, 보드카, 칵테일 등을 곁들이기 좋고 프렌치 프라이, 치즈그라탱 등의 사이드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 02-794-7339/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3-70/

- (점심) 정오-오후3시 (저녁)오후6시-오후11시/

- 본인립아이(100g 당) 3만원, 본인채끝등심(100g 당) 2만7천원



비엘티스테이크

뉴욕 3대 스테이크하우스로 명성이 자자한 ‘비엘티스테이크’의 아시아 두 번째 지점으로 철저한 본사 교육을 통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

뉴욕 채끝 등심과 프라임 안심이 대표 메뉴. 엄선한 최상급 스테이크를 선보이며 함께 나오는 다양한 소스와 소금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 02-2276-3330/

- 서울 종로구 종로6가 jw메리어트 동대문 호텔 2층/

- (점심) 오전11시30분-오후2시30분 (저녁)오후5시30분-오후10시/

- 런치세트(4코스) 8만원, 미국산 쇠고기 프라임 안심(6oz) 5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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