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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R

늦여름 입맛 되살려 줄 중저가 스시맛집

2017.09.11 | 조회 : 3,034 | 댓글 : 1 | 추천 : 0




늦여름 입맛 되살려 줄

중저가 스시맛집




9월이지만 한낮의 늦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무더위를 지나고 집 나갔던 입맛도 돌아오려고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까 고민된다. 그렇다면 스시집은 어떨까?

특별히 자극적인 재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신선한 재료와 셰프의 손맛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곳들만 모았다.

가격부담은 최대한 적은 곳으로 엄선했으니 선택만하면 된다.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과 함께 서울에 있는 중저가 스시집들을 찾아가보자.





이요이요스시

일대에서 가격 대비 퀄리티 좋은 스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청어, 황새치, 오징어, 참치 등 다양한 횟감을 깔끔하게 손질해 군더더기 없는 모양새로 내며 점심, 저녁 할 것 없이 가격대가 착해 단골들의 만족도가 높다.

인기에 힘입어 도화동에 2호점을 냈다.




- 02-306-0372/

- 서울 마포구 공덕동 469 래미안 5차상가 106호/

- (점심)12:00-14:30 (저녁)18:00-21:30 (일요일 휴무)/

- 런치 오마카세 3만3천원, 디너 오마카세 5만5천원






상남스시

테이블 몇 개와 카운터석이 전부인 아담한 스시집. 인테리어랄 것도 없는 곳이지만 가성비 하나로 입소문난 곳이다.

런치는 단일코스, 디너에는 디너코스와 사시미 모리아와세(모듬)를 선보여 사케와 즐기는 이들이 많다.

카운터석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 잡기가 힘들다.




- 02-822-3455/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61-50/

- (점심)11:30-14:30 (저녁)17:30-22:00 (일요일 휴무) /

- 런치스시 1만5천원, 디너코스A 1만9천원






나고미

신라호텔의 일식당 ‘아리아께’ 출신의 김성철 오너 셰프가 이끄는 스시집이다.

광어, 방어, 연어, 참치 등 셰프의 내공이 묻어난 스시를 즐길 수 있다.

셰프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대로 신선한 스시를 맛볼 수 있어 단골층이 두텁다.

네타(스시 위에 얹는 생선 혹은 재료)의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선택과 집중으로 맛과 퀄리티는 훌륭한 편.



- 02-783-6409/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1 엘지에클라트오피스텔 B105호/

- (점심)11:30-14:00 (저녁)18:00-21:30 (일요일 휴무)/

- 점심A코스 3만원, 점심B코스 4만원







가네끼스시

합리적인 가격대와 가성비 좋은 스시코스로 단골 층이 탄탄하다.

카운터 테이블로 이루어져 친근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으며 매일 수산시장에서 장을 보기에 그날그날 메뉴도 다르다.

저녁에는 사케와 내공이 담긴 스시를 함께 즐기려는 직장인들로 붐벼 예약은 필수다.



- 02-831-3472/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395-69/

- (점심)12:00-14:00 (저녁)18:30-21:00/

- 런치코스A 3만3천원, 런치코스B 4만4천원






스시쵸우

한강진역 뒤 편 한적한 골목의 스시쵸우는 8명 정도 앉는 카운터석이 전부다.

가격과 코스 구성이 탄탄한데 4만원의 점심코스는 20여 점의 스시를 쉴새 없이 내 준다.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정도다.

뒤로 갈수록 배가 부르니 그만 먹겠다라는 사람이 종종 보이기도 한다.

도미, 다시마에 절인 광어, 덕자(큰 병어), 방어, 단새우 등 계절에 맞는 재료들도 다채롭다.

예약제로 운영한다.



- 02-749-0235/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29-18/

- (점심)12:00-15:00 (저녁)18:00-22:00 (월요일 휴무)/

-m 점심코스 4만원, 저녁코스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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