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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혼자 밥 먹는 게 힘드시나요? 1인 반상으로 나오는 맛집을 찾아서

2017.07.10 | 조회 : 3,292 | 댓글 : 1 | 추천 : 0



아직도 혼자 밥 먹는 게 힘드시나요?

1인 반상으로 나오는 맛집을 찾아서



외식 전문가들은 2017년에도 변함없이 1인외식 문화가 대세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혼자 밥을 먹지만 여유롭게 나홀로 외식을 즐기는 이들이 증가하며 나를 위해 차린 1인 한식 반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레이를 이용한 세트부터 품격 있는 한 상까지 다양한 메뉴가 1인 소비자들의 입과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레스토랑가이드 <다이어리알>과 함께 정갈한 1인용 반상이 나오는 맛집들을 찾아가 보자.






일호식

일본식 가정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반숙 계란을 올린 쇠고기 덮밥, 해물버섯된장찌개 등의 일호식 소반은 원 트레이에 제공된다. 엄선한 제철 재료와 저염식의 국 등 건강한 맛이 담긴 메뉴를 선보인다.

술과 안주 메뉴도 갖추고 있어 저녁에 혼밥, 혼술하기 적당한 곳이다.



- 02-794-2648/

-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4/

- 오전11시-오전2시/

- 일호식 소반 1만4천5백원, 일본식 닭튀김 1만5천원





빠르크

캐주얼한 분위기의 밥집으로 한식을 기본으로 한 가정식 백반을 내세운다.

사각 트레이에 밥과 국을 기본으로 육류, 생선류, 채소류 등 색다른 반찬들이 오른다.

저녁에는 한상 차림으로 보다 푸짐한 구성이다.

낫토나 젓갈, 냉채 등을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다.



- 02-792-2022/

- 서울 용산구 한남동 743-1 2층 /

- (점심) 오전11시-오후4시 (저녁)오후6시-오후10시 (월요일 휴무)/

- 도토리 & 청포묵 콤보무침 8천7백원, 고등어쌈장 쌈밥 정식 1만원




수라선

임금에게 올리는 상을 일컫는 ‘수라’와 베푼다는 의미를 지닌 ‘선’의 합성어의 수라선.

 잠실 리센츠 상가 지하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완도산 전복, 연평도와 강화도에서 가져온 싱싱한 꽃게를 주재료로 한 상차림을 선보인다.

대표메뉴인 전복장 비빔밥은 싱싱한 전복에 약재와 야채를 넣고 달인 간장 소스를 넣어 숙성시킨 전복장이 듬뿍 올라간다.



- 02-420-7775/

- 서울 송파구 잠실동 22-6 리센츠상가 지하1층/

- (점심)오전11시30분-오후3시 (저녁)오후5시-오후10시 (일요일 휴무)/

- 전복장 비빔밥 1만8백원, 양념게장 비빔밥 1만8백원





무명식당

전국 먹거리들을 이용한 정갈한 1인 밥상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무명밥상은 햅쌀, 찹쌀, 현미, 보리, 율무 등 열한 가지 잡곡으로 지은 밥과 날마다 다른 반찬들이 제공된다.

별미밥상은 시즌에 따른 지역 특산물, 다섯 가지 잡곡을 활용한 영양밥이 나온다.



- 02-2158-7917/

- 서울 종로구 청진동 119-1 그랑서울/

- (점심) 오전11시30분-오후3시30분 (저녁)오후5시30분-오후10시/

- 무명밥상 1만원, 건강밥상 1만5천원



백그라운드


한남동에 위치한 불고기 백반 전문점이다.

점심에는 불백플레이트와 초록밥(새싹비빔밥)이 전부다.

매일 바뀌는 반찬 3종, 신선한 야채쌈, 쌈장이 함께 나오며 불백은 간장과 고추장 소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젊은 감각으로 꾸며졌지만 가격은 착한 밥집이다.



- 02-794-6833/

-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3-3/

- (점심) 오전11시30분-오후3시 (저녁)오후5시-오후10시 (일요일 휴무)/

- (간장/고추장) 불백 플레이트 8천원, 초록밥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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