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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션R]다이어리알이 추천하는 식품&외식 이달의 도서 (2021.APR) 202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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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APR)

다이어리알이 추천하는 식품&외식 이달의 도서

[북큐레이션R]

 

 

 

제목: <만두, 한중일 만두와 교자의 문화사> 
판매가: 25,000원
기본정보: 408쪽, 141*215mm
저자: 박정배

 

*책소개
때로는 고기를 비롯한 값비싼 재료를 넣어서 화려하게,
때로는 두부나 각종 채소를 넣어서 푸짐하게,
때로는 설탕과 꿀을 넣어서 달콤하게.
중동이 원산지인 밀, 술에서 비롯된 발효 기술,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전통적인 찌고 삶는 조리법이 결합된 이 음식, 만두!
만터우, 자오쯔, 만두, 찐빵, 만주, 교자…
그 이름만큼이나 다양하게 진화해온 한중일 만두 삼국지가 펼쳐진다.

 

설날 아침에 떡국에 넣어 먹는 김치만두, 중국음식점에서 고추잡채와 함께 먹는 꽃빵, 단팥소가 들어간 일본의 만주. 국적뿐 아니라 먹는 목적도 먹는 때도 모두 다른 이 음식들의 뿌리는 같다.

동북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은 쌀밥을 주식으로 하는 대표적인 입식(粒食) 문화권이지만, 국수 같은 면식(麵食) 또한 중요한 음식 문화로 발달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려한 면식이 바로 만두다.

 

음식칼럼니스트이자 음식 역사 문화 연구자인 박정배는 도서출판 따비의 신간 《만두 ― 한중일 만두와 교자의 문화사》에서, 같은 뿌리를 가졌으나 저마다의 자연환경, 음식 문화, 역사 속에서 제각기 꽃피워온 삼국의 만두 문화를 탐구한다.

 

 

 

 

 

 

 

제목: <머물고 싶은 동네가 뜬다> 
판매가: 19,000원
기본정보: 396쪽, 152*223mm
저자: 모종린

 

*책소개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로컬 콘텐츠의 힘
‘O리단길’은 대박나고, ‘△리단길’은 망하는 이유
전국 곳곳에 ‘리단길’이 생기지만 모든 리단길이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성공하는 리단길과 실패하는 리단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클릭 한 번으로 모든 게 집까지 배송되고, 스마트폰 하나면 온갖 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시대다. 전통적 리테일 산업과 오프라인 상권의 붕괴는 팬데믹이 가속화했을 뿐 피할 수 없는 흐름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는 역설적으로 오프라인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을 키웠다. 사람들은 여전히 오프라인만이 줄 수 있는 경험과 감성, 커뮤니티를 요구한다. 그렇다면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오프라인만의 콘텐츠는 무엇이며 어떻게 창조할 수 있을까?

답은 ‘로컬’에 있다. 지역만의 특색 있는 로컬 자원과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콘텐츠가 만들어졌을 때 사람과 돈이 모인다. 새로운 세대의 가치관과 콘텐츠에 대한 이해없이 네이밍이나 공간 디자인에만 치중해서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이 책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리테일 기업,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지자체, 주체적인 삶을 살고자 창업을 꿈꾸는 청년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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