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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이야
전    화: 02-558-3505
주    소:
영업시간: 11:30(오전)~10: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니주고(25겹)카츠, 산다이야 치즈오므라이스
가 격 대: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이미 익숙한 음식으로 새로운 감동을 주기란 쉽지 않지만 산다이야는 그 해답을 현지에서 찾았다. 일본 여행을 가면 반드시 버킷리스트에 추가하거나 현지인들도 오랜 세월 즐겨 찾는 각 요리의 깊은 내공을 지닌 현지의 맛집에서 모든 노하우를 전수받아 산다이야라는 한 공간에 풀어낸 것. 그중 하나가 산다이야의 시그니처인 ‘니주고 25겹 카츠’다. 말 그대로 신선한 고기를 매장에서 직접 육절기를 사용해 얇게 썰어 겹겹이 쌓아 튀겨낸 형태로 요코하마의 ‘키무카츠’에서 직접 전수받은 노하우를 담아냈다. 두툼한 고기를 덩어리째 튀겨낸 일반적인 형태의 돈가스와 달리 ‘고기 크레페’를 씹는 듯한 부피감, 특유의 식감은 물론 고기 사이사이에 흘러나온 육즙이 자연스럽게 샌딩 되어 부드러움과 풍미를 더욱 극대화한다. 말 그대로 ‘겉바속촉’의 정석이다. 고소한 모차렐라 치즈 블록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리는 비주얼 깡패 ‘니주고 치즈 카츠’도 메뉴 선택의 고민을 깊어지게 만든다. 치즈를 감싸는 고기 역시 겹겹이 고기층을 쌓아 두툼하게 성형한 것으로 녹아내린 치즈와 고기의 결이 살아있는 먹음직스러운 단면은 고객들의 인증샷 단골 요소다.이곳의 돈가스 메뉴는 여러 가지 곁들임 소스가 함께 제공되는데 돈가스 소스와 알싸한 생와사비는 기본이며 진정한 마니아라면 함께 제공되는 ‘소금’과 곁들여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므라이스 또한 산다이야의 양대산맥 메뉴다.‘포모노키’라고 하는 일본의 유명 오므라이스 전문점에서 그 노하우를 전수받았는데 직접 현지에서 수개월간 근무하면서 수련을 하고 식재료 준비부터 미세한 불 조절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마스터한 후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고객에게 음식을 낼 수 있는 철저한 원칙을 준수하는 만큼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 메뉴다. 그 진가는 폭신폭신한 자태의 달걀에 숟가락을 찔러 넣었을 때 한번,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녹는 달걀의 식감을 경험했을 때 또 한 번 느낄 수 있다. 저녁에 이곳을 찾았다면 와인과 함께 스키야키 코스를 즐겨봐도 좋겠다. 메인은 최상급 한돈이나 한우 채끝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데 가격도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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