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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타우동
전    화: 070-4212-5212
주    소: 서울 송파구 삼전동 3-1
영업시간: Lunch 11:30(오전)~02:30(오후)
Dinner 05:30(오후)~08: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덴뿌라우동, 명란앙카케우동
가 격 대: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미타우동’의 조호성 대표가 우동의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인연은 ‘사누키(?岐)’ 우동으로 잘 알려진 카가와를 방문했을 당시 맛본 붓카케 우동 한 그릇에서 시작되었다. ‘붓카케 우동’은 소스에 찍어 먹거나 자작하게 담아내 차갑게 즐기는 우동으로 탱글하고 꽉 찬 밀도의 면발을 씹을 때 경험한 치감과 입속의 즐거움은 그 맛을 내고 싶다는 의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었다. 조 대표는 이곳의 우동은 ‘어떤 스타일’이라는 규정을 하지 않는다. 초창기에는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인 관서풍, 오사카풍이라는 수식어도 붙기도 했지만 어떤 지역의 우동을 구현하는 것이 애초에 미타우동의 방향성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제면에서 시작하여 어떻게 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켜켜이 쌓아올린 것이 지금의 결과물이자 앞으로의 도전이기도 하다. 덕분에 미타우동에 자주 방문하는 이들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시즌 메뉴나 새롭게 선보이는 도전 메뉴를 찾아 먹기도 한다. 두툼하고 탄력 있는 면발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역시 차가운 `붓카케 우동’을 먼저 맛보길 권한다. 다양하게 제시된 토핑의 변주는 개인의 몫이다. 밀가루와 물, 소금을 기본으로 하여 치대고 밟고 숙성하여 제면을 마친 우동 면의 ‘코시(こし)’는 탄탄하고 꽉 찬 밀도를 자랑한다. 우동의 따뜻한 포만감을 즐긴다면 `명란 앙카케 우동’이 제격이다. 전분을 머금어 살짝 걸쭉한 국물과 부드럽게 풀어진 달걀, 그리고 명란이 부드럽게 면을 코팅하여 감싸고 있다. `덴뿌라 우동’은 기본이 되는 카케우동에 덴뿌라를 추가한 메뉴로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과 깔끔한 국물 맛의 조화는 이들이 바늘과 실처럼 당연한 조합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제공되는 튀김은 새우와 4가지 다른 채소의 조합으로 취향에 따라 바삭하게 즐기거나 우동 국물에 적셔 먹도록 사이드 메뉴처럼 따로 담겨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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