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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070-7767-5097
주    소: 서울 마포구 연남동 385-12 2층
영업시간: 12:00(오후)~11: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레드문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연남동 동진 시장 인근 골목길에 자리한 이탈리안 다이닝 `문(Moon)’에 들어서면 커다란 보름달 조명이 은은한 빛을 비추며 친근한 골목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달 나라로 고객을 초대한다. 상호처럼 달을 콘셉트로 한 인테리어로 낮에 방문해도 왠지 달 밝은 평화로운 저녁을 맞이한 기분에 휩싸인다. 곳곳에 떠있는 앙증맞은 달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픈 되어있는 주방에서 들려오는 셰프들의 칼질과 불을 쓰는 소리가 역동적이며 한 편에서는 피자 반죽을 치대는 손놀림이 분주하다. 이곳을 이끌고 있는 오너 우동훈 셰프는 요리사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누구보다 먼저 셰프의 꿈을 키우며 요리의 길을 걸어왔다. 셰프는 양식을 전공하였지만 다양한 문화권의 요리를 섭렵했을 뿐만 아니라 긴 시간이 켜켜이 쌓여 진하게 우러난 요리 내공을 마음껏 펼치기 위한 해방의 공간으로 문(Moon)을 열었다. 그리고 수많은 음식점들이 생겼다 금세 없어지기를 반복하고 있는 연남동 상권에서 미식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순항 중인지도 벌써 몇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 비결은 대놓고 콘셉트로 승부하거나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고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맛에 치중한 셰프의 음식에 있다. 또한 대표 메뉴 군인 피자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은 연남동 내에서도 몇 집 걸러 한 군데씩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이곳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특별함이 담겨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깔조네(Calzone)’다. 문을 상징하는 음식으로 손색없는 반달모양의 피자인 깔조네는 주문과 동시에 반죽에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채워 구워낸다. `레드 문’이라는 이름의 깔조네는 반죽 속에 구운 가지와 선 드라이 토마토, 치즈 등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를 가득 채우고 갈릭 소스와 루꼴라를 얹어낸 메뉴로 폭신하게 부풀어 오른 깔조네를 가르면 그 속을 꽉 채운 속 재료가 먹음직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등장한다. 특히 일반적인 깔조네 보다 두께감 있어 속 재료의 결합된 풍미를 가득 머금은 이곳의 도우는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고르곤졸라 깔조네인 블루 문, 샐러드 깔조네인 그린 문 등 다양하고 맛있는 반달들이 식탁 위를 밝히고 있다. 파스타 메뉴 중에서는 `페퍼 크림 파스타’가 베스트다. 후추의 풍미가 베이스로 깔린 크림소스를 듬뿍 머금은 면을 포크로 돌돌 말아 한 입 가득 머금으면 예상치 못한 새로운 맛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후추 특유의 알싸한 중독성과 크림의 고소함뿐만 아니라 살짝 태국식 카레 향도 감도는 듯하다. 토핑으로 얹어진 불고기는 간장과 후추를 베이스로 양념되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크림소스에 적셔 먹는 맛도 일품이다. 이 특별한 소스는 느끼함이라곤 1도 느껴지지 않아 어느새 그릇에 남은 소스까지 싹싹 해치우게 된다. 고기 메뉴가 빠져 섭섭하다면 양송이, 피망, 양파 등의 채소를 큼직하게 썰어 등심과 함께 볶아 낸 `찹스테이크’를 함께 즐겨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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