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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각담다
전    화: 02-883-2224
주    소: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7-10 501호
영업시간: Lunch 11:00(오전)~03:00(오후)
Dinner 05:00(오후)~12:00(새벽)
휴 무 일:
대표메뉴: 차돌양지전골, 새우살표고튀김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미확인
특    징:
 
 
낙성대역 인근에 위치한 한식당 `미각담다’에서는 이렇게 정형화 된 한식 전골의 형식이 아닌 조선시대 궁중에서 즐겼을 법한 고급화 된 형태의 전골을 만나볼 수 있다. 이 곳은 박래선, 한성민 오너 셰프가 이끌어 가고 있는 공간으로 고급 한식 요리를 단품 요리의 형태로 제공하여 좋아하는 요리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적으로 한식 단품 요리는 지나치게 캐주얼화 되어 격식과는 거리가 먼 음식으로 치부되거나 고급 한식당의 요리는 대부분 코스의 형태로 제공되어 고객이 직접 좋아하는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좁다. 가격 또한 양극화 되어있는 것이 사실이다. 미각담다는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맛과 담음새, 식사의 격을 높여주는 고풍스러운 식기와 다양한 주류와의 마리아주 등 어느 하나 허투루 고객에게 전달되는 것이 없는 진화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 곳의 식사 공간은 통 유리창으로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며 차분한 톤의 목재와 석재 등 자연으로부터 비롯 된 물성의 가구와 소품들이 방문자들의 심신을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점심과 저녁 모임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정갈한 한식 상차림 메뉴도 준비되어 있지만 더욱 다채로운 맛을 즐기고자 한다면 다양한 식재료와 조리법을 활용하여 선보이는 일품 요리를 주문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부터 국물 요리, 고기와 해산물 요리와 간단한 점심 식사 메뉴까지 다양한 취향의 고객들의 입맛을 저격할 만반의 준비가 되어있다. 국물 요리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차돌 양지 전골’ 은 푹 우려내 진한 육향이 배어나오는 양지 육수를 베이스로 하고 신선한 생 차돌박이와 부드럽게 익힌 양지살, 각종 채소가 풍성하게 담겨 나온다. 전골 냄비에 예쁘게 자리잡은 갖가지 재료들은 냄비 속에서 각자의 존재감을 뽐내며 음식을 먹기 전 눈부터 즐겁게 만든다. 맛있는 음식에 시각적인 요소까지 더해 고객들이 스스로를 귀한 사람으로 여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셰프의 세심한 마음을 담아낸 것. 끓여 먹는 것이 정석인 전골 요리인 만큼 냄비 아래에 작은 화로가 함께 나와 전골을 끓이는 역할을 하며 시간이 지날 수록 냄비 속 주인공인 고기와 채소에서 우러나온 맛과 향이 스며들어 국물의 맛을 완성시킨다. 깔끔하고 시원한 전골의 국물 맛을 보고 있노라면 향기로운 맑은 술이 절로 생각난다. 상큼한 화이트 와인이나 시원한 맥주와 잘 어울리는 `새우살 표고튀김’은 질 좋은 싱싱한 표고버섯에 다진 통 새우를 다져 듬뿍 채워 튀겨 낸 요리로 겉은 일식 튀김처럼 얇고 바삭하되 표고와 새우가 갖고 있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각자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낸 메뉴다. 푸짐한 양은 덤이다. 무겁지 않은 메뉴에 술 한잔을 기울이기 원한다면 `한우 차돌 샐러드’가 제격이다. 싱싱한 갖은 채소 위에 차돌 구이와 장아찌, 간장젤리가 올려져 나오는데 고깃집에서 쌈 채소 속에 다양한 재료를 혼합해 한 입에 먹는 방식을 즐기는 식문화를 샐러드의 형태로 응용한 메뉴다. 가장 맛이 오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좋은 재료로 정갈하고 격식 있게 만들어 낸 한식 요리를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술 한잔과 즐기고 싶은 이들이 단골 삼기 좋은 일품 메뉴들이 주축이 된다.

 
 
 
 
우리가참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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