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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식탁
전    화: 02-742-6933
주    소: 서울 종로구 연건동 197-6 1층
영업시간: 08:00(오전)~08:00(오후)
BreakTime 03:00(오후)~04:00(오후)
휴 무 일:
대표메뉴: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모듬콩샐러드
가 격 대: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혜화역 인근 5분 거리에 맛과 가성비 그리고 건강까지 충족시켜 주는 트렌디한 샐러드 전문점 신선식탁이 화제이다. 이름 그대로 신선한 재료로 만든 요리를 식탁 위에 올리는 신선식탁은 이미 대학로에서 입 소문을 타 점심시간에는 항상 웨이팅을 감수해야 한다. 대표 메뉴는 샐러드. 오너 셰프인 박진민 대표는 외식을 자주 하다 보면 자극적인 음식이나 과도하게 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자연스레 섭취하게 되어 속이 불편해 지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그래서 샐러드나 건강식을 많이 찾게 되었고 건장한 젊은 남자가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 많은 샐러드를 찾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샐러드 전문가가 되었다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 건강한 요리를 할 것, 누구나 먹어도 맛있을 것, 꾸준히 찾아와도 질리지 않을 것, 위생을 철저하게 지킬 것 이 네 가지가 신선 식탁이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철칙이다. 신선 식품을 다루는 만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의 식재료 체크는 기본이며 상태가 조금이라도 좋지 않으면 고객의 테이블에 올리지 않는다. 직원들에게도 위생과 관련 된 부분을 요리의 최 우선순위로 두도록 교육한다. 고객에게 위생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해 홀의 크기에 버금갈 정도로 주방의 공간을 넓게 활용하고 있으며 완벽히 오픈 되어 한눈에 들여다 보이도록 하였다. 시그니처 메뉴는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메인 토핑인 목살은 직접 배합한 특제 양념으로 숙성하여 주문과 동시에 즉석으로 구워 낸다. 숙성 시간이 넘치거나 모자라도 맛이 변할 수 있기에 철저하게 시간을 엄수하고 있으며 육즙은 그대로 머금은 채 그릴의 불 맛까지 입혀져 신선한 채소 위에 그릇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푸짐하게 올려진다. 베지테리언을 위한 메뉴인 모듬 콩 샐러드는 슈퍼 푸드로 잘 알려진 렌틸콩과 유럽과 중동지방에서 즐겨 먹는 병아리콩, 흰 강낭콩 등 건강한 모둠 콩을 오븐과 그릴에 번갈아 구워내 단맛과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린 구운 채소와 함께 듬뿍 토핑하여 낸다.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과 더불어 필수 영양소의 섭취가 샐러드 한 그릇으로 해결되는 셈이다. 수제 리코타 치즈가 올라간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샌드위치도 인기메뉴. 샐러드 메뉴 자체를 구색으로 내놓는 음식점들이 많기 때문에 운영 편의 차원에서 시판용 드레싱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신선 식탁에서는 샐러드에 끼얹어 먹는 드레싱도 매장에서 모두 직접 만들어 낸다. 발사믹 베이스로 만들어 진 신선 드레싱은 일체의 화학 첨가물을 넣지 않고 당분과 기름기를 최소화 해 칼로리를 줄였으며 간장과 마늘 등 한국적인 재료를 첨가하여 호불호 없는 맛을 자랑한다. 레몬 유자드레싱은 상큼한 레몬향과 은은한 유자의 단맛이 입맛을 돋워주어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건강 드레싱이다. 드레싱은 샐러드를 주문할 때 선택가능 하며 샐러드의 메인 토핑이 워낙 푸짐하게 올라가있어 섞어 먹기 힘든 고객을 배려해 즉석으로 믹싱하여 제공한다. 쌀쌀한 요즘 날씨에 제격인 홈메이드 스프 메뉴는 매일 정성을 다해 끓여내며 재료에 따라 변화를 주어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차가운 음식인 샐러드를 먹을 때 따뜻한 스프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고 균형잡힌 식사가 가능하다. 대학로 거리의 학생들과 예술인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가성비는 덤이다.

 
 
 
 
칼리체
양식|트러플세트
서울 중구
신선식탁 | | 서울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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