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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시산원경
전    화: 02-733-7770
주    소: 서울 종로구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지하 1층 120호
영업시간: Lunch 12:00(오후)~03:00(오후)
Dinner 06:00(오후)~08:00(오후)
휴 무 일: , 월휴무
대표메뉴: 런치스시오마카세, 디너스시오마카세
가 격 대: 50,000원 이상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스시산원 경은 스시야의 격전지 강남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스시산원을 본점으로 두고 있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스시산원과 스시산원청을 통해 마니아층을 형성한 박준혁 셰프가 넥타 이 부대의 집결지인 광화문에 터를 잡아 이끌어가고 있다. 전직 야구선수 출신인 그는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지금의 위치에 이르렀다. 그가 밝힌 남다른 성장의 비결은 바 로 남다른 체력과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격 덕분이라고. 숙련 된 셰프가 항시 상주하여 어떤 분야의 셰프 보다 긴 시간 동안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적인 부담이 크며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음식을 만들고 소통해야 하는 스시야(すし屋)에서 이 두 가지는 필수불가결한 요 소이기 때문이다. 스시산원 경에 들어서면 깔끔한 블랙 톤으로 통일 된 내부에 흔히 다찌라고 불리우는 스시 카운터가 환하게 자리잡아 이곳의 주인공 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직선으로 된 대부분의 다찌와는 달리 이곳은 독특하게 굴곡이 있다. 직선으로 된 다찌에서는 공간이 나누어 지지 않아 일행이 아닌 사람들과 다소 불편한 겸상이 될 수 있고 측면에서는 내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식사 시 불쾌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을 보완하여 특별히 제작한 것이라고. 스시산원경의 스시 오마카세 코스는 심플하다. 가장 기본이 되는 스시를 부족함 없이 즐기도록 충분히 제공하고 그 이외의 음식은 최소화 하였다. 국내의 스시 오마카세에서는 구색을 위하여 스시 코스 중간에 스시 이외의 튀김, 조림 등의 요리들을 구색을 위해 내놓기도 하는데 스시 자체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방해가 되는 요소일 수 있고 스시 오마카세 본연의 의미를 해치는 것이라는 신념이 반영되어 있다. 이곳의 메뉴는 고를 것이 없이 점심과 저녁 단 두 코스이다. 물론 오마카세의 특성상 재료의 수급 상황에 따라 매일 메뉴가 달라진다. 점심 코스의 경우 스시 12피스와 츠마미 2~3피스, 저녁 코스의 경우 스시 16피스와 츠마미 5~7피스로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차완무시와 소바, 디저트는 동일하게 제공되며 재료 수급에 따라 스페셜 메뉴가 추가되기도 한다. 스시와 곁들여 먹는 즈케모노로는 우엉을 포함한 4가지 장아찌가 준비된다. 요즘처럼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철에는 한창 맛이 오른 전어와 대표적인 등 푸른 생선인 정어리와 고등어를 소금과 식초에 염장하여 숙성한 초밥을 선보이는데 숙성 초밥의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를 최소화 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새우와 우니 마끼도 빠져서는 안 될 시그니처 메뉴이며 좀 더 추워지면 방어의 계절이 온다고 하니 돌아오는 계절마다 새로운 기대감을 준다. 특별히 즐기는 부위나 어종이 있다면 취향에 따라 초밥의 구성을 조절할 수 있는 것 또한 스시 오마카세의 매력일 것이다. `셰프 맘대로’ 제공 메뉴를 꾸리는 것이 오마카세의 기본 형태이지만 박 셰프는 최대한 고객의 취향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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