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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릿
전    화: 02-948-9380
주    소: 서울 노원구 공릉동 320-107 2층
영업시간: Brunch 12:00(오후)~08:00(오후)
휴 무 일: , 목휴무
대표메뉴: 썬릿 샌드위치, 키쉬
가 격 대: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브런치
 
 
썬릿에 들어서면 베이지톤의 내부와 널찍한 간격의 테이블, 음식이 조리되는 오픈 바만이 간결하게 배치되어 있어 깔끔한 스튜디오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매장의 이름처럼 전면 유리로 비치는 햇살이 매장을 가득 채워 따뜻하고 편안한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도록 하였다. 실제로 SNS를 통해 공릉 맛집을 검색 하면 썬릿의 사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흔히 `인스타 감성’이라고도 하는 방문하고 사진을 찍고 공유를 하고 싶어 하는 요소는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음식점의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중요한 포인트인데 그러한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광고마케팅 영역을 수학한 오너 김동희 대표와 디자인을 전공한 그의 누나의 합작품이다. 매장의 인테리어는 물론 가구, 식기에 이르는 작은 요소까지 세심하게 취향과 의도를 반영하였다. 썬릿의 음식도 절로 카메라로 인증샷을 찍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하트모양 반죽에 소금을 뿌려 구워 낸 독일 전통 빵인 브렛첼 샌드위치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 매장에서 손수 반죽과 숙성의 과정을 반복하여 구워 낸 브렛첼은 일반 샌드위치 빵보다 단단하고 밀도감이 있어 그 자체로도 훌륭한 식사가 된다. 샌드위치의 속을 채우는 재료는 햄과 치즈, 신선한 채소와 아삭한 식감의 사과, 직접 만든 홀그레인 머스타드 스프레드로 마무리하여 담백하고 산뜻함으로 가득 채워 묵직한 빵과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프랑스 및 유럽에서 식사로도 많이 즐기는 키쉬는 타르트 쉘에 원하는 재료를 넣어 구워 먹는 가정식 메뉴인데 달걀을 주 재료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빵의 결이 살아 있는 바삭한 타르트 틀 속에 직접 만든 치킨 바질 페스토와 블랙 올리브, 썬드라이 토마토, 그뤼에르, 에담 두 가지 치즈를 채워 구워 내 이국적인 풍미를 자랑한다. 그리고 투데이 샌드위치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형태와 맛으로 선보이며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언제나 새로운 기대감을 준다. 제대로 썬릿의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서는 사이드 메뉴로 주문 가능한 스프를 꼭 세트로 맛보기를 권한다.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만든 진한 양송이 스프와 토마토 크림 스프는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기본을 지킨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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