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테마레스토랑 > 테마레스토랑 상세정보
 
요즘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오스테리아랑게
전    화: 02-797-2234
주    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25-5
영업시간: 11:00(오전)~11:00(오후)
,22:30 라스트 오더
휴 무 일: 연중무휴
대표메뉴: 뜨리빠, 문어샐러드
가 격 대: 20,000-30,000
주    차: 주차가능
특    징: 데이트, 맞선자리
 
 
문을 연 지 석 달 남짓 된 따끈따끈한 오스테리아 랑게는 경리단 중심도로 한가운데 우뚝 자리잡았다. 캐쥬얼한 인테리어의 펍에 들어서면 시원하게 오픈된 주방에서 훈남 셰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테리어부터 메뉴구성까지 세 셰프의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완성된 이곳은 그라노 출신 3인방이 의기투합한 공간이다. 신사동 그라노(Grano)와 한남동의 이탤리언 레스토랑 아도마니(A DOMANI)를 거친 박병섭 총괄셰프는 이태리 현지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들과 와인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펍을 생각하던 중 이탈리아 랑게(Lange) 지역 음식에 이끌려 이곳을 열었다고 한다. 정말 이름처럼 이탈리아 랑게 지역의 음식들, 짜임새 있는 와인리스트와 함께 간편하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펍이다. 모든 메뉴는 기본적으로 단품으로 구성되며 셰프 별로 잘하는 메뉴를 담당한다. 수비드(Sous-vide, 음식의 수분감을 유지시켜주는 저온 진공 조리방식)보단 라이브쿡을 지향하는데 계절별로 신선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메인 메뉴 ‘덕브레스트’는 이곳의 시그니쳐 메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 오리 가슴살을 오븐에 미디엄 레어로 약간 핏기가 돌게 살짝 구워내고 달콤한 펜넬(Fennel)과 사과소스를 더한 요리로 쫄깃한 식감과 달콤한 향이 입을 즐겁게 한다. 셰프가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메뉴는 뜨리빠(Trippa)다. 뜨리빠는 소의 내장인 이탈리아식 벌집양과 폴렌타(Polenta)를 칩으로 만든 이탈리아식 요리로 탄력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며 산도가 낮은 이탈리아 중부지방 와인인 베네로스와 함께 마시면 맛이 배가 된다고 한다. ‘카프레제’는 여성들이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다. 차갑게 먹는 스프인 스페인식 가스파쵸스타일 요리로 비트와 토마토를 넣어 상큼하여 본격적인 식사에 앞서 식욕을 돋운다. 조금 매콤한 맛을 찾고 싶다면 고기 맛이 나는 ‘문어샐러드’를 추천한다. 깔라노이 드레싱과 트러플 아이올리 고추가 들어가 향이 매콤하며 라임이 들어가 입안을 향긋하게 한다. 질기고 빡빡한 문어를 방망이로 때리고 오래 삶고 팬에 구워 조직을 부셔 연하게 만들면 고기 같은 쫄깃한 맛이 나니 연이어 입안을 즐겁게 한다. 연인과 함께 경리단길에서 데이트를 할 계획이라면, 맛있는 식사와 좋은 와인이 있는 오스테리아 랑게는 어떨까.

 
 
 
 
촙촙
아시안|반미
서울 중구
맛이차이나 | 중식 | 서울 마포구
울라레스토랑 | 양식 | 서울 마포구
칼리체 | 양식 | 서울 중구
리퀴드소울 술집(바)
림가기 중식(홍콩식) |
메종드라카테고리 양식(프렌치) |
애슐린라운지 카페 |
현대낙지 한식(낙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