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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베트남
전    화: 02-877-3875
주    소: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19-1
영업시간: 05:00(오후)~02:00(새벽)
,매일
03:00(오후)~12:00(새벽)
,일요일
휴 무 일: , 화요일 휴무
대표메뉴: 헤오느엉, 팃커층, 분짜
가 격 대: 10,000-20,000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여자들에게인기가좋은곳, 저녁에 술한잔
 
 
샤로수길 메인 골목에 위치한 ‘안녕 베트남’은 현지 느낌 그대로의 베트남 가정식을 캐주얼하게 선보이는 가게다. 전연권 대표는 외식회사 연구개발(R&D)팀에서 일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대한 현지 입맛에 가까운 요리로 메뉴를 직접 구성했다. 한국인 입맛에 맞춘 뻔한 프랜차이즈 쌀국수 가게와는 다르게 현지의 맛을 그대로 연출해 이색적인 음식을 찾는 젊은이들과 고향의 맛을 그리워하는 베트남 가족들이 자주 찾는다. 매장 외관부터 내부까지의 모습은 마치 하노이의 밤거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경쾌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감적인 네온 조명과 실내에 비치된 야자수, 각종 소품 등은 이곳이 지하란 사실을 잊게 만든다. 현지에서 공수한 간판, 전통모자, 꽃목걸이, 천, 방석, 포스터 등 디테일까지 신경을 썼다. 메뉴는 현지에서 핫한 음식과 전통음식으로 구성했다. 대부분의 메뉴에 베트남의 젓갈이라 불리는 피시소스가 공통적으로 들어갔으며 팔각·고수 같은 향신료를 넣어 본 고장의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가장 인기가 좋은 메뉴는 ‘헤오느엉’이다. 레몬그라스, 피시소스로 재운 돼지주물럭을 갖은 야채와 함께 화로에 익혀 먹는 요리다. 하노이버터와 베트남후추로 간을 해서 구수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식욕을 돋운다. 사이드로 나온 바게트를 찢어서 곁들여 먹으면 궁합이 좋다.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토마토·피시소스·레몬소금 세가지 수제소스가 제공된다. 노상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분짜’와 ‘반미’도 맛보길 권한다. ‘분짜’는 숯불향이 나는 훈연한 돼지고기를 삶은 쌀국수면에 비비고 레몬에 살짝 찍어먹는 요리로 달콤새콤하다. 바게트라는 뜻의 ‘반미’는 바게트를 반으로 가른 뒤 베트남 햄, 돼지고기, 치즈, 야채 등 여러 속 재료들을 넣어 먹는 베트남풍 샌드위치다. 베트남인이 가정에서 즐겨먹는 가정식 ‘팃커층’도 빼놓지 말아야 할 메뉴다. 피시소스로 졸인 통삼겹에 밥과 계란을 곁들여 먹는 요리로 갈비찜과 흡사하다. 또 봄을 맞아 추가한 신메뉴 ‘베트남치킨’도 있다. 동남아 야시장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이 메뉴는 닭을 보드카, 설탕, 칠리고추에 마리네이드 한 뒤 기름에 튀기고 피시소스로 버무렸다. 베트남 술이 빠지면 아쉽다. 누룽지향이 나는 베트남보드카 넵모이, 레몬그라스와 탄산수가 들어간 하노이하이볼은 도수가 높지 않아 부담이 없고 베트남 요리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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