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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빙수
전    화: 02-6409-5692
주    소: 서울 마포구 망원동 414-56
영업시간: 12:00(오후)~10:00(오후)
휴 무 일: , 월요일 휴무
대표메뉴: 토마토빙수, 비엔나커피빙수
가 격 대: 10,000 원 미만
주    차: 주차불가
특    징: 데이트, 여자들에게인기가좋은곳
 
 
지난해 5월 망원시장 인근에 오픈한 ‘도쿄빙수’는 하루 손님만 400여명이 몰리는 망리단길의 신흥 강자다. 빙수 마니아였던 부부는 빙수의 천국 일본을 돌면서 ‘1일1빙’을 할 정도로 빙수의 매력에 푹 빠졌다. 마침내 부부는 본업을 그만두고 빙수가게를 차리기에 이르렀다. 도쿄빙수는 청량감이 극대화된 일본식 빙수를 만드는 가게로 이곳에서 빙수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면 빙수도 요리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도쿄빙수는 일반적인 빙수의 통조림 대신 손수 끓인 다양한 퓌레를 얹는다. 조금 더 감칠맛 나는 퓌레를 만들기 위해 매일 아침 망원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온다. 맛있을 수밖에 없는 근면함이다. 고운 빙수는 가장 적합한 온도의 얼음을 빙삭기에 넣고 눈꽃처럼 부드럽게 갈았다. 겉모습은 굉장히 심플하지만 재료 고유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녹은 후에도 음료수처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도쿄빙수의 메뉴는 국내 어디서도 못 본 유니크한 빙수 2종으로 분류된다.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빙수와 계절에 따라 시즌 과일로 맛을 낸 새로운 계절빙수가 그 주인공이다. 토마토와 후추의 시큼하고 쌉싸름한 조화 ‘방울방울토마토’, 단호박과 캐러멜의 달짝지근한 달콤함 ‘단호박캬라멜’, 아보카도와 나초 ‘아보카도칩’, 구수한 서리태콩 향이 물씬 풍기는 ‘서리태콩빙수’ 등 맛이 상상 불가능한 빙수가 그 예다. ‘과연 이런 식재료가 빙수의 재료로 쓰였을 때 조화로울까’라는 의구심이 들지만 혀에 닿는 순간 그 고민은 눈 녹듯이 사라진다. 빙수와 함께 즐길 주전부리도 놓칠 수 없다. 토마토와 풍부한 우유 거품이 어우러진 ‘토마토카푸치노’, 네모지고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떡 ‘짱구가 먹는 키리모찌’는 빙수만큼 인기 있는 메뉴다. 요즘 대세 빙수인 도쿄빙수는 입이 얼얼할 정도의 차가움으로 승부하는 빙수가 아닌 마사지를 받은 뒤의 개운함처럼 입을 시원하게 만드는 빙수다. 꼭 겨울에 먹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애주는 일본식 빙수는 사계절 내내 즐겨도 부담이 없다. 전국의 빙수 마니아들에게 희소식을 전한다. 오픈한 지 일년도 채 안 됐지만 전국에서 가맹문의가 끊이지 않아 올해부터는 가맹사업도 시작했다. 현재 망원동 본점을 포함해 전국 7곳에서 도쿄빙수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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